명상지도자길

지도자가 걸어가야 할 길

부드러운 명상으로 리드하라

Creative Brain, Create Best - 창의적인(Creative) 두뇌(Brain)로 최고의 크리에티브를 만들어낸다

We’Light - 부드러운 명상을 통해 통해 뇌와 마음을 가볍게 한다.

Gentle Art of Awareness - 부드러운 각성기술로 명상수련자 들을 양성한다.

간소(簡素)

정적(靜寂)

변화(變化)

탈속(脫俗)

자연(自然)

고고(枯高)

유현(幽玄)


명상은 생활을 소박하고 간소하게 하며, 고요한 마음에 집중하는 반복의 힘이 생기게 한다.
또, 고정된 생활과 정체된 생각의 틀에 머물지 않고, 속박(세속적인 기질, 잘못 학습된 범주화)에서 벗어나게 한다.
자연 세계의 이치를 터득하고, 벼랑에 무수한 세월을 견디며 꿋꿋이 서 있는 고목처럼 깊고 높아져, 멀고 아득하고 그윽한 세계로 몰입하게 한다.

명상 지도자는 터치 자극(Touch)을 통하여 참여자들이 평소 알아차리지 못했던 자신의 잘못된 움직임의 패턴을 교정해준다.
그 결과 경직되고 단절되었던 움직임이 다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자신의 움직임을 행함이 아닌 바라봄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불필요하게 개입되어 있던 전전두엽의 신경회로 패턴이 바뀌어지고, 새로운 경험에 의한 신경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뇌는 재충전과 리셋팅을 할 수 있게 된다.
패턴을 발견하고, 시공을 사유하고, 기원을 추적하며 완고한 고정관념이 정화되어, 학습능력과 자존감이 키워져 기억 전달자가 된다.

모든 학문이 사이언스로 융합을 추구하고 있다. 학문 간 융합을 추구하는 '통섭'이란 무엇인가?
모든 학문과 사물이 사이언스로 다 통한다는 뜻에서 통섭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분야가 서로 다른 학문이 그대로 통합되기는 어렵겠지만, 그 근본적인 이치는 서로 분명 만나게 되어 있다. 학문 간 융합의 방향과 의미를 찾고. 앞으로 더 깊고 넓은 연구로 발전시키는 것이 '통섭'이다.

초월명상

transcendence

정서적으로는 기쁨, 자비, 평온으로 가득 차며, 생리적으로는 각성, 안정 상태에 이른다. 상대적 ∙ 경험적 의미의 초월은 개인의 지식, 사고, 가치, 감정 등 그의 존재를 제한하는 주관적 편견과 선입관에서 벗어나 밝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말한다. 즉, 현실적 삶의 고통으로부터 건강한 사고와 삶으로 향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경험과학으로서 심리학의 연구대상은 주로 상대적 ∙ 경험적 의미의 초월에 관심을 둔다.

John Doe

부드러운 명상운동은 뇌의 식스팩이 되어 뇌의 크기가 달라진다. 저명한 신경학자인 앤드류 뉴버그(Andrew Newberg)는 티베트 승려들을 대상으로 명상 중 초월 상태에서 뇌의 반응을 연구하여 베일에 싸여있던 명상 상태를 뇌과학으로 입증했다. 뇌과학에서 본 명상은 ‘희열과 평정심’을 동시에 가져다준다. 명상가가 집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추면 전전두엽을 활성화한다. 뇌 속 깊숙이 자리 잡은 시상 그물핵에서는 신경전달물질 GABA가 분비되어 공간에서 자아상(self-image, 自我像)을 만드는 두정엽의 활동을 억제시킨다. 자신의 몸에 대한 정보가 차단되므로 존재감이 사라지고 시공간에 대한 인식 역시 없어진다. 흔히 명상가들이 '우주와 나의 구분이 사라지고 하나 되는 우아일체(宇我一體)의 느낌을 느낀다'라고 하는 것의 원리이다. 앤드류 뉴버그는 이를 '절대적인 일체감(absolute unitary being)'이라고 표현했다. 호르몬도 뇌 현상에 크게 기여한다.


흔히 항이뇨호르몬으로 알려진 아르기닌바소프레신이 급격히 분출되어 ‘각성(awakening)’의 감각과 긍정적 정서를 높이며 눈에 보이는 듯 생생한 기억을 만들어낸다. 일상에서 수면조절 등 생체 리듬에 관여하는 멜라토닌은 평온한 의식 상태를 만든다. 또한, 통증을 줄이는 베타엔돌핀은 장시간 자세를 유지하거나 집중을 위해 고행(苦行)하는 상황에서도 고통을 줄여주고 희열감을 느끼게 한다. 뇌 중심 아래쪽에 자리 잡은 시상하부에서 호르몬을 대량 분출하여 교감신경을 극단적으로 흥분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뇌 앞쪽의 전전두엽에서 분비되는 NAAG(N-아세틸아스파틸글루탐산), 뇌 뒤쪽의 송과체에서 분비되는 DMT(Dimethyltryptamine) 호르몬은 환각 물질과 같은 작용을 한다. 즉, 궁극의 희열이 넘치면서도 의식적으로는 맑고 고요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지도자는 아침 시간을 활용 해야 된다.
두뇌를 깨우는 아침 1-3시간을 놓치지 말고 매일 잘 활용하자

1.

아칩햇살로 잠든 뇌를 단숨에 깨우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햇빛을 쐬면 깨누는 세로토님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이 바로 잡힌다.

2.

아침운동으로 엔도르핀을 만들어 뇌의 피로를 없애자!

햇빛을 받으며 걷기, 조깅 등의 리듬운동을 하게되면 세로토닌 신경이 활성화된다. 이는 몸과 마음에 생기와 활력을 준다.

3.

아침명상으로 스트레스 받은 뇌를 진정 시키자!

산책 명상은 몸의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 줄 뿐 아니라 두뇌회전을 활발히 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4.

아침식사로 뇌의 의욕을 높이자!

아침에 일어나 음식을 섭취하면 도파민 분비가 늘어나면서 뇌가 열심히 움직이다.

5.

아침 취미활동으로 뇌를 자극 시키자!

아침마다 그동안 하지못했던 새로운이나 미뤄두었던일에 도전 하면 뇌가 자극을 받아 풀가동된다.


아침은 잠에서 깬 건강한 뇌가 가장 예민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시간이다. 자 이제 당신의 아침습관을 바꿔 최고의 나로 거듭날 일만 남았습니다

잠에서 깬후 1-3시간이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 참고문헌 >

박문호,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휴머니스트, 2013
조수희. 이영진, 『액티브 명상과 뇌과학』 , 법문에듀케이션, 2015
켄 모기(모기 겐이치로) 저/조해선 역/양은우 감수 『아침의 재발견』,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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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불사는 소백산맥이 흐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소백산맥은 소백산을 시작으로 속리산, 황악산, 민주지산, 덕유산으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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